책소개
똑똑하게 일하는 사람의 실전 디지털 도구 활용법!
어떤 시대가 와도 변함없이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정리하는 스킬이 다르다는 것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가 달라진다는 점이다.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단순하게 디지털 도구 사용법만을 알려주는 기능적인 내용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철학과 시스템을 가지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일의 성과와 삶의 질을 높여주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디지털 도구의 활용은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개인의 필요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도구를 통해 기록하고 축적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그것이 내 것으로 내재하는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특정 디지털 도구의 설명을 깊게 하기보다는 변하지 않는 원칙에 초점을 맞추려 노력한 이유이다. 새로운 도구가 출시되어도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과거와 변함없는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나아가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역량을 장착하길 원한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실천해보길 바란다. 성과를 내는 사람의 남다른 생각 정리법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나를 만들어 줄 것이다.
책 속으로
--- p.19
동적 역량은 주위의 변화를 꾸준히 탐색하고 자신의 자원 활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매칭하는 활동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변화에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움직여서 테스트하고 철수하기도 하고 투자하기도 한다. 이는 신규 비즈니스 구축을 넘어 개인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비결이다.
--- p.46
기록이 단순한 쓰기를 넘어 자신의 일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조건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검색’, ‘공유’, ‘부가가치’이다. 이중 ‘기록’과 ‘공유’는 최대한 간소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으면 좋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인간의 뇌는 부가가치 창출에 더 집중해야 한다. 많은 정보가 이미 공개되어 쉽게 찾을 수 있고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가 공유된다. 그중에서 어떤 정보를 선택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지 고민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 p.68
자신만의 생산성 정의가 필요하다. 무엇을 위한 일인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정해야 기록의 질이 좋아지고 방향성을 잃지 않게 된다. 기록과 공유, 부가가치 창출의 선순환도 생산성의 정의가 세워질 때 더 단단하게 진행된다.
--- p.118
자신의 자아 생산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모든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최대한 위임하고 조금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다. 물리적인 시간에 쫓겨 자신을 자아 고갈로 몰아붙이지 말고, 무엇을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생산성이다. 그리고 이는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 p.145
재료가 창고에 쌓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되고 관련된 영감이 함께 누적되면서 하나의 완성된 콘텐츠로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이 과정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재료는 쌓이지만, 콘텐츠라고 명명할 만한 것을 만들기 어려울 때도 있다. 재료를 지속해서 사용하고 활용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도구 사용과 콘텐츠 축적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 p.189
사람이 변화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바로 ‘시간’, ‘장소’, ‘사람’이다.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장소를 바꿔야 변화할 수 있다. 변화 속에 자신이 놓여야 변화를 감지하고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 조건을 추가하고 싶다. 시간, 장소, 사람이 바뀌어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변화가 자의에 의한 것인지 타의에 의한 것인지이다. 타의에 의해 변화의 끝자락에 억지로 끌려가기보다는 자기 주도적인 변화로 자신을 수시로 갱신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책소개
똑똑하게 일하는 사람의 실전 디지털 도구 활용법!
어떤 시대가 와도 변함없이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공통점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정리하는 스킬이 다르다는 것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가 달라진다는 점이다.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단순하게 디지털 도구 사용법만을 알려주는 기능적인 내용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떤 철학과 시스템을 가지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일의 성과와 삶의 질을 높여주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디지털 도구의 활용은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개인의 필요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도구를 통해 기록하고 축적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그것이 내 것으로 내재하는 흐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특정 디지털 도구의 설명을 깊게 하기보다는 변하지 않는 원칙에 초점을 맞추려 노력한 이유이다. 새로운 도구가 출시되어도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면 과거와 변함없는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나아가 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역량을 장착하길 원한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실천해보길 바란다. 성과를 내는 사람의 남다른 생각 정리법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나를 만들어 줄 것이다.
책 속으로
--- p.19
동적 역량은 주위의 변화를 꾸준히 탐색하고 자신의 자원 활용 여부를 지속적으로 매칭하는 활동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변화에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움직여서 테스트하고 철수하기도 하고 투자하기도 한다. 이는 신규 비즈니스 구축을 넘어 개인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비결이다.
--- p.46
기록이 단순한 쓰기를 넘어 자신의 일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조건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검색’, ‘공유’, ‘부가가치’이다. 이중 ‘기록’과 ‘공유’는 최대한 간소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으면 좋다. 또한, 인공지능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인간의 뇌는 부가가치 창출에 더 집중해야 한다. 많은 정보가 이미 공개되어 쉽게 찾을 수 있고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가 공유된다. 그중에서 어떤 정보를 선택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지 고민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 p.68
자신만의 생산성 정의가 필요하다. 무엇을 위한 일인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정해야 기록의 질이 좋아지고 방향성을 잃지 않게 된다. 기록과 공유, 부가가치 창출의 선순환도 생산성의 정의가 세워질 때 더 단단하게 진행된다.
--- p.118
자신의 자아 생산성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모든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최대한 위임하고 조금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다. 물리적인 시간에 쫓겨 자신을 자아 고갈로 몰아붙이지 말고, 무엇을 할지 결정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생산성이다. 그리고 이는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 p.145
재료가 창고에 쌓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되고 관련된 영감이 함께 누적되면서 하나의 완성된 콘텐츠로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이 과정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재료는 쌓이지만, 콘텐츠라고 명명할 만한 것을 만들기 어려울 때도 있다. 재료를 지속해서 사용하고 활용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도구 사용과 콘텐츠 축적을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 p.189
사람이 변화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바로 ‘시간’, ‘장소’, ‘사람’이다.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을 바꾸고, 만나는 사람을 바꾸고, 장소를 바꿔야 변화할 수 있다. 변화 속에 자신이 놓여야 변화를 감지하고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 조건을 추가하고 싶다. 시간, 장소, 사람이 바뀌어야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변화가 자의에 의한 것인지 타의에 의한 것인지이다. 타의에 의해 변화의 끝자락에 억지로 끌려가기보다는 자기 주도적인 변화로 자신을 수시로 갱신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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