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강의 기획부터 전달, 평가, 운영까지,
사내 교육의 전 과정을 실전처럼 설계하라!
사내 교육은 일반 강의와 다르다. 구성원은 자발적인 학습자가 아니며, 강사는 낯선 외부 전문가가 아니라 동료이자 내부 변화의 촉진자다. 단순히 강의를 잘한다고 좋은 교육이 되지 않으며, 실무와 연결되지 않는 교육은 곧 잊혀버리고 만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사내 교육이 조직의 전략과 맞닿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사내 교육을 기획하는 교육 담당자, 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내부 강사에게 이 책은 탄탄한 기준과 실천 도구를 제시한다. 강의 기획서 작성법부터 몰입을 이끄는 PPT 구성, 운영자의 복장과 말투, 조별 토론을 활성화하는 좌석 배치법, 방해자 유형별 대응 전략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커크패트릭과 필립스의 평가 모델은 물론, ChatGPT와 Claude 같은 최신 AI 도구를 교육 기획과 실행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도 안내한다. 단순한 ‘강의 잘하는 법’을 넘어, 조직 성과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교육을 조직의 변화 에너지로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좋은 강의는 수업이 끝난 뒤에 진정으로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효과적인 조직 교육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 공급자 중심 → 학습자 중심의 교육 설계
* 지식 암기 중심 → 실무 적용 및 행동 변화 중심의 교육 목표
* 단기 이수 교육 → 장기적인 행동 변화와 성과 창출이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 p.15
강의의 중심은 강사가 아니라 학습자입니다. 강의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강사의 ‘태도’와 ‘철학’이 올바르게 세워지지 않으면 교육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의 배움을 촉진하고 변화를 끌어내며, 궁극적으로 교육을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 p.44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하는 것이 교수 설계의 핵심입니다.
--- p.61
학습 목표 설정의 다음 단계는 교육 내용의 흐름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학습 목표를 달성하려면 교육 내용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을 ‘과정(Course) → 모듈(Module) → 교과목(Subject) → 학습 주제(Topic)’의 구조로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 p.99
전달력이 뛰어난 강사는 학습자의 몰입을 이끌고,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전달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줄 아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목소리, 몸짓, 시선 처리 등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때 비로소 강의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 p.139
스토리텔링은 감정 몰입을, 스토리두잉은 실천 몰입을 이끕니다. 둘이 결합될 때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경험을 설계하고 행동을 촉발하는 도구가 됩니다.
--- p.160
PPT는 강사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핵심 도구이며, 학습자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강의 자료란 강사가 강의를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자료입니다. PPT는 강사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강의 흐름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 p.177
강사에게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마음’입니다. AI도, 도구도, 트렌드도 결국 ‘좋은 강사’에게 힘이 되어줄 뿐입니다. 강사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교육의 본질이며, 우리가 삶으로 증명해야 할 메시지입니다.
--- p.238
책소개
강의 기획부터 전달, 평가, 운영까지,
사내 교육의 전 과정을 실전처럼 설계하라!
사내 교육은 일반 강의와 다르다. 구성원은 자발적인 학습자가 아니며, 강사는 낯선 외부 전문가가 아니라 동료이자 내부 변화의 촉진자다. 단순히 강의를 잘한다고 좋은 교육이 되지 않으며, 실무와 연결되지 않는 교육은 곧 잊혀버리고 만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사내 교육이 조직의 전략과 맞닿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사내 교육을 기획하는 교육 담당자, 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내부 강사에게 이 책은 탄탄한 기준과 실천 도구를 제시한다. 강의 기획서 작성법부터 몰입을 이끄는 PPT 구성, 운영자의 복장과 말투, 조별 토론을 활성화하는 좌석 배치법, 방해자 유형별 대응 전략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커크패트릭과 필립스의 평가 모델은 물론, ChatGPT와 Claude 같은 최신 AI 도구를 교육 기획과 실행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도 안내한다. 단순한 ‘강의 잘하는 법’을 넘어, 조직 성과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교육을 조직의 변화 에너지로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좋은 강의는 수업이 끝난 뒤에 진정으로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효과적인 조직 교육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 공급자 중심 → 학습자 중심의 교육 설계
* 지식 암기 중심 → 실무 적용 및 행동 변화 중심의 교육 목표
* 단기 이수 교육 → 장기적인 행동 변화와 성과 창출이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 p.15
강의의 중심은 강사가 아니라 학습자입니다. 강의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강사의 ‘태도’와 ‘철학’이 올바르게 세워지지 않으면 교육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식 전달을 넘어 학습자의 배움을 촉진하고 변화를 끌어내며, 궁극적으로 교육을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 p.44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마련하는 것이 교수 설계의 핵심입니다.
--- p.61
학습 목표 설정의 다음 단계는 교육 내용의 흐름을 구성하는 일입니다. 학습 목표를 달성하려면 교육 내용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을 ‘과정(Course) → 모듈(Module) → 교과목(Subject) → 학습 주제(Topic)’의 구조로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 p.99
전달력이 뛰어난 강사는 학습자의 몰입을 이끌고, 내용이 더 쉽게 이해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전달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그저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줄 아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목소리, 몸짓, 시선 처리 등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때 비로소 강의의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 p.139
스토리텔링은 감정 몰입을, 스토리두잉은 실천 몰입을 이끕니다. 둘이 결합될 때 강의는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경험을 설계하고 행동을 촉발하는 도구가 됩니다.
--- p.160
PPT는 강사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핵심 도구이며, 학습자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강의 자료란 강사가 강의를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자료입니다. PPT는 강사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강의 흐름을 방해하는 걸림돌이 됩니다.
--- p.177
강사에게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마음’입니다. AI도, 도구도, 트렌드도 결국 ‘좋은 강사’에게 힘이 되어줄 뿐입니다. 강사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교육의 본질이며, 우리가 삶으로 증명해야 할 메시지입니다.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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